체류기간
다른 표기: period of stay · expiry date · 만료일
현재 체류자격으로 한국에 머물 수 있는 마지막 날까지의 기간이에요. 외국인등록증이나 허가 스티커에 적혀 있어요.
왜 중요한가
체류기간 만료일은 모든 체류 업무의 기준점이에요. 만료일 전에 연장이나 변경을 신청하지 않으면 불법체류가 되고, 이후 신청과 재입국에 불리하게 작용해요.
연장 신청은 만료일이 다가오기 전 관서가 안내하는 기간 안에 하는 것이 원칙이에요. 접수가 되면 심사 중에는 결과가 나올 때까지 체류가 인정돼요.
실무에서 자주 헷갈리는 점
- 근로계약 기간과 체류기간은 별개예요. 계약이 남아 있어도 체류기간이 먼저 끝날 수 있어요.
- 출국하면 재입국 허가 여부에 따라 체류기간이 유지되기도, 소멸하기도 해요.
온비에서
마이페이지에 체류 만료 D-day를 표시하고, 사장님 대시보드에서는 직원별 만료일을 한눈에 볼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만료일 당일에 신청해도 되나요?
만료일 전에 접수하는 것이 원칙이에요. 여유를 두고 준비해야 서류 보완 요청이 와도 대응할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