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수제
다른 표기: points-based · K-point · 점수표 · score
소득·한국어·나이·근속 같은 항목마다 점수를 매겨 합계가 기준을 넘으면 자격을 주는 심사 방식이에요. E-7-4·D-10·F-2-7이 대표적이에요.
어떻게 작동하나
항목별 배점표가 있고, 신청자의 상황을 각 항목에 대입해 점수를 더해요. 일부 항목은 "관문"으로 작동해서 점수와 별개로 반드시 충족해야 하고, 벌금·체납 같은 항목은 점수를 깎거나 신청 자체를 막아요.
배점표와 기준은 제도 개정에 따라 바뀌어요. 그래서 온비는 점수 규칙을 코드가 아닌 버전이 붙은 데이터로 관리하고, 진단 결과마다 어떤 버전으로 계산했는지 남겨요.
실무에서 자주 헷갈리는 점
- 총점이 넘어도 관문 항목(한국어·소득 등)을 못 채우면 신청할 수 없어요.
- 자격마다 배점표가 달라요. E-7-4 점수와 D-10 점수는 서로 다른 표예요.
온비에서
E-7-4 진단과 D-10 점수 자가 계산기가 현재 배점표 기준으로 점수를 계산하고 부족한 항목을 알려 드려요.
